오미자

Omija

학명 : Schisandra chinensis.

오미자는 주로 폐와 신장의 증상에 쓰지만 근래의 약학적인 실험에서는 간 질환에도 뚜렷한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약리실험에서 중추신경계통 흥분작용, 피로회복 촉진작용, 심장혈관계통 기능 회복 작용, 혈압조절작용, 위액 분비 조절 작용, 이담작용, 혈당량 낮춤 작용, 글리코겐 함량을 늘이는 작용 등이 밝혀져 쓰임새가 넓다. 민간에서는 폐를 튼튼히 하고 기침을 멈추고 가래가 끓으며 숨이 차는 증상에 좋아 특히 노인들의 만성 기관지염과 기관지 확장 증세에 많이 사용해 왔는데 그 효과가 좋아 오미자를 수신이라고도 부른다. 신이란 해수(기침)를 다스리는 귀신 같은 약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오미자는 폐의 기능을 돋우는 효능이 있어 기관지, 천식, 잔기침, 가래 등에 좋아서 먼지가 많은 곳에서 일하는 분들이 오미자를 드시면 기관지나 폐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된다. 열매에 신맛, 단맛, 쓴맛, 짠맛, 매운 맛의 다섯가지 맛이 섞여 있어 오미자라 한다. 낙엽활엽만경목(덩굴식물)으로 나무를 기어 오르는 성질이 있다. 추위에 매우 강하여 강원도 산간 지역에 많이 자란다.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없다.

오미자

신맛 , 단맛 , 쓴맛 , 짠맛 , 매운맛의 다섯 맛이 섞여 있어 이름 붙여진 오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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