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칠나무

Dendropanax

학명 : Dendropanax morbiferus H.Lev
 
황칠나무라는 이름의 유래는 목공예품을 만들 때 색을 칠하거나 표면을 가공할 때 사용되었기 때문이다. 황칠은 옻나무 수액을 채취하여 칠하는 옻칠과 함께 전통적인 가구의 도료로 사용한다. 황칠나무는 황금나무라 불리우며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상록활엽교목으로서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 남부해안지역과 제주도에서만 자생하는 한국고유수종이다. 국제학명은 '만병통치약'이라 뜻하는 '덴드로 파낙스'이다. 황칠나무 수피에서 수출한 수액을 황칠이라 하는데 놀라운 약리작용과 은은한 안식향을 풍기기때문에 대대로 귀하게 쓰였으나 그 채취나 정제법이 까다롭고 구하기 힘들어 예로부터 주로 왕실에서만 사용했다고 한다. 토양은 사질양토 또는 양토가 좋다. 내한성이 약하나, 내음성, 내조성이 강하며 내공해성과 내병충해성도 좋다. 상록성의 아름다운 수형은 자연경관 조성에 좋은 재료가 되며 수지는 약용으로 사용한다. 약용으로 사용될 경우 효능은 거풍습 활혈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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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학명은 만병통치약을 뜻하는 "덴드로 파낙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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