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유

Japanese Cornelian Cherry

학명 : Cornus officinalis Siebold & Zucc.

봄소식을 알리는 봄의 화신이다. 겨울에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키는 5~10m쯤 되며 주로 심어 기른다. 광릉에 자생하며 한국 전역에서 자란다. 이른 봄 잎도 나기 전에 노랗고 향기로운 꽃을 피운다. 가을이면 가지마다 새빨간 열매가 주렁주렁 열린다. 지리산 기슭에 있는 구례 산동면과 산내면이 산수유 산지로 유명하다. 이른 봄 잎보다 먼저 가지 전체를 뒤덮으며 피는 황금색 꽃이 40일간 지속된다. 가을철 진홍색의 열매는 나무 전체를 덮어 겨우내 붙어있어 오랫동안 감상할 수 있다. 추위와 공해에 강해 꽃길 조성, 군식, 정원, 공원수 등 조경용으로의 수요가 꾸준하지만, 그 인지도에 비해 생산량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3월에 황금색 꽃은 봄소식을 알리며 가을에 진한 주홍색 열매는 겨울내내 달려있어 아름다움을 뽐낸다. 열매는 차를 끓여 먹으면 강장제로 효과가 있다. 꽃길 조성, 군식 정원수로 좋다. 산수유는 간과 신장을 보호하고 몸을 단단하게 한다. 근육의 수축력을 높여주고 방광의 조절능력을 향상시킨다.

산수유

봄을 알리는 봄의 화신, 산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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