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세덤

Sedum rupestre

학명 : Sedum reflexum L.

 

파랑세덤은 다육성 여러해살이풀로 가장 일반적인 세덤에 속한다. 사막과 같은 건조한 토양이나 바위지대의 틈이나 표면에 붙어서 잘 자라고 지표면을 덮는 피복율이 좋아 지피식물로 이용하는데 효과적이다. 잎은 은청색을 띄며 보통 세덤과 같이  5~7월에 노란색 별모양의 꽃이 핀다.


오밀조밀 모여있는 잎이 정말로 귀여운 식물이 바로 세덤이다. 세덤은 다육성 식물로 귀엽고 섬세한 매력을 갖고 있는 식물이다. 싱그러운 느낌을 많이 주는 세덤은 생명력이 강한 식물이기 때문에 그 만큼 관리방법도 쉽운데, 그 대신 과습을 해버리면 그 만큼 빨리 죽어버리니 유의해야 한다. 그리고 햇빛을 많이 보면 본래색이 잘 돌게 된다. 세덤은 오밀조밀하게 붙어 번식을 하기 때문에 통풍이 매우 중요하다. 통풍이 안 좋을시 세덤 잎 사이가 마르게 되어 주름이 지게 된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 바싹 말라버리게 된다.  

 

파랑세덤

오밀조밀 모여있는 잎이 정말로 귀여운 다육식물

1,000

수량

수량 추가

수량 감소


상품문의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답변여부
등록된 상품 문의가 없습니다.
  • 1

오늘본상품

  • 파랑세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