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녀수( 오얏나무 )

[장미과] Prunus salicina var.


자두나무와 유사한  품종으로 열매 맛이 좋고  빗자루처럼 직립형 수형으로 자란다. 
자두나무의 변종으로 충청북도에 자생지가 있다. 
소금기에 약해 해안가에서는 생장이 불량하지만 추위와 공해에 강해 중부 내륙지방과 대도시에서도 생장이 가능하다. 
4월에 흰꽃이 피고 7월에 황색 열매가 열린다. 
민담으로는 부부의 금실을 지켜주는 나무라고도 한다. 
아이를 못낳는 부부가 열매를 먹으면 아이가 생긴다는 유래가 있다고 한다.

열녀수( 오얏나무 )

자두나무와 유사한 품종으로 열매 맛이 좋고, 빗자루처럼 직립형 수형으로 자라는 열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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