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베리

Juneberry

학명 : Amelanchier alnifolia cv

 

6월(June)에 수확한다고 해서 '준베리'라고 이름붙여졌다. 4월에 피는 백색의 꽃이 예쁘고 가을에는 붉은 단풍이 아름다워 가정의 정원수로도 손색이 없다. 내한성이 매우 강해 영하 30도의 추운 지역에서도 생육이 좋아 전국 어디에서라도 재배 가능한 품종이다. 토양을 가리지 않아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며 내염성이 강해 염분이 있는 토양에도 생육이 가능하다. 잎은 차로 달여마시고, 열매는 달콤하여 생과로 식용가능하다. 열매 맛이 달콤하면서도 철분, 마그네슘, 칼슘이 풍부하여 생과 또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도가 높아 새로운 웰빙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꽃과 단풍이 좋아, 나주 자체가 조경수로 안성맞춤이다. 음지, 양지 가리지 않고 ,염분과 대기오염에도 강해 도심재배도 가능하다. 병충해에 강해 무농약으로 키울 수 있어, 초보자도 기르기 수월하다. 각종 요리(제빵, 잼, 파이 등) 과실주에 이용된다.

준베리

누구나 재배가능한 고소득 웰빙 과수, 준베리

4,000

수량

수량 추가

수량 감소


상품문의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답변여부
1 비밀글 결실주 (이만원) 는 크기가 어느정도 인가요? 신지영 2020/03/25 답글없음
  • 1

오늘본상품

  • 준베리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