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두번 주문했네요 첫번째 주문시 주문한것도 모르고 있더군요..
전화해서 확인하고 배송받았죠 나무의 상태도 빈약했으나 이해하고 화단에 심었네요..
그 후 두번째 주문역시 주문한 것을 또 모르고 있어서 배송도 안되고 하여 다시 통화후에 나무를 받았네요..
나무가 한뼘도 안되는 것이 섞여저서 왔고 그 와중에 말라서 죽은것도
두개가 있데요..
리뷰보고 불안했는데 역시였습니다..
두번다시 주문하지 않을거구요 주문을 고민하시는 분들은 절대로 주문하지마세요
본인이 전화해서 주문확인하고 죽은 나무를 받을거니까요
그리고 네이버 페이측도 관리하세요 실수는 할 수 있지만 같은 실수를
똑같이 반복하는 것은 고의입니다..
구매확정만 요구하지 말고 고객들의 리뷰를 확인하고 판매자 관리도
꼼꼼이 하세요..
판매자님 저는 리뷰를 잘 하지 않아요 그런데 며칠사이 두번 주문한 제가 두번다 같은 경헙을 한 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저렴한 물건리도 이렇게 판매하지 마세요..
이삼천원이 아닌 단돈 백원이라도 그 돈을 지불하는 사람들은 돈을 주워서 사용하는게 아닙니다..
제가 구매확정을 하지않고 지금까지 생각해보고 리뷰를 작성합니다..